[뉴스핌=이수호 기자]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프라다, 구찌, 버버리 등 20여개 명품브랜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명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3관 11층 대형 행사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진행한 명품 행사보다 2배 이상 물량을 늘린 역대 최대 규모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프라다와 버버리, 입생로랑 등 명품브랜드 가방을 중심으로 지갑, 벨트, 넥타이, 스카프 등 잡화 상품을 준비했다.
입생로랑은 최대 50% 특가 판매하며 버버리와 토리버치는 최대 10~30% 할인한다. 인기 상품인 끌로에 파라티백과 멀버리 알렉사백, 프로엔자슐러 핸드백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마이클코어스 핸드백, 토리버치 엘라토트 등은 20만원 대의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명품 경매 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