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양이 지난 14일 공사 현장의 무사고와 무재해 달성을 결의했다.
윤영구 한양 사장은 이 자리에서 "건설현장에서 크고 작은 사고로 매년 2만명 넘게 부상자가 발생한다"며 "세월호 등 잇따라 일어나는 안전사고를 교훈 삼아 무재해를 달성할 수 있도록 임직원이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올해 수주 1조3000억원, 매출 1조3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