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지난 3월 미국의 기업재고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증가세를 보였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상무부는 3월 기업재고가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와 동일한 것이다.
지난 2월에는 0.5%증가(0.4%에서 수정)했다. 또한 3월 기업판매는 1.0% 증가했다.
하지만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재고는 다소 약세를 보이고 있다.
기업재고는 국내총생산(GDP) 구성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 앞서 미국 정부는 1분기 GDP가 연율기준 0.1% 성장한 것으로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