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써코니는 80년대의 레트로 감성을 담은 운동화 '써코니 트레이너 80'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써코니 트레이너 80'은 80년대 클래식한 러닝화 디자인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동일한 디자인에 컬러 배색을 변화 시켜 남성용, 여성용으로 각각 출시돼 커플 신발로도 제격이다.

슬림한 어퍼 디자인과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이 제품은 남성용의 경우 옐로우 바탕에 로고와 신발끈은 블루로 포인트를 줘 경쾌하고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성용의 경우 민트 바탕에 로고와 운동화 뒤축에만 네이비 컬러를 사용해 차분하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준다.
써코니 관계자는 "트레이드 80은 최근 유행하는 레트로 열풍에 부합하는 써코니의 야심작으로 80년대 트레이너 슈즈를 완벽 재현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써코니는 디자인, 기능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여 국내 러닝화 업계의 써코니 스타일을 정착시킬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