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왔다 장보리' 한승연이 의류 매장 말단 직원으로 일하게 됐다.
10일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는 가을(한승연)이 아버지 동후(한진희)의 명령으로 의류 매장에서 일하게 됐다.
철없는 부잣집 딸인 가을은 의류 매장에서 말단 직원부터 일을 시작하게 되자 문제 투성이었다.
가을은 "날씬해 보이는 옷을 찾는다"는 손님에게 "몸이 뚱뚱해서 날씬해 보이는 옷은 없다"고 말하는가 하면 또 블라우스 하나만 사는 손님에게는 "돈이 그렇게 없냐"며 거침없는 발언으로 손님을 당황케 했다.
한편 친딸과 양딸의 바뀐 신분으로 갈등 상황에 놓인 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한다.
'왔다! 장보리' 한승연 말단 직원 변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왔다 장보리 한승연 철없는 부잣집 딸역 딱이네" "왔다 장보리 한승연 연기 잘 하네" "왔다 장보리 한승연 거침 없는 말에 깜짝 놀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