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웅인과 그의 딸 정세윤이 '아빠 어디가' 멤버들과 함께 강원도 정선으로 첫 여행을 떠났다.
11일 방송한 MBC '아빠어디가'에서 정웅인의 딸 세윤이 첫 등장하자 아이들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여린 모습을 보여 늘 걱정이었던 안정환의 아들 리환이는 넘어져도 씩씩하게 잘 일어섰다. 또 윤민수의 아들 후와 류진의 아들 찬형, 안정환의 아들 리환, 김성주의 아들 민율까지 네 명 모두 세윤에 대한 호감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아이들은 새 친구 세윤이를 위해 환영파티를 해주고 '렛잇고' 노래를 합창했다. 처음에는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버티던 후마저 결국에 함께 했다.
특히 후는 세윤이를 위해 물에 빠진 풍선을 건져주는가 하면 함께 장을 보러 가서 내내 짐을 자신이 들겠다고 오빠 역할을 자처했다.
아빠 어디가 정세윤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 어디가 정세윤 예뻐" "아빠 어디가 정세윤 인기녀네" "아빠 어디가 정세윤에 남자 애들 난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