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빅토리아 코리아는 지난 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식수를 지원하는 '워터 포 차일드' 캠페인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중구 무교로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오석진 빅토리아 코리아 대표, 쟈니 프라이 빅토리아 스칸디나비안 회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다.

빅토리아 코리아가 후원하는 '워터 포 차일드' 캠페인은 안전한 식수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전 세계 빈민국 어린이들에게 우물을 설치해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식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빅토리아 코리아는 '워터 포 차일드' 캠페인 후원을 위해 스웨덴 에그팩 온라인몰과 홈쇼핑 판매 수익의 10%를 후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쟈니 프라이 빅토리아 스칸디나비안 회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추진하는 '워터 포 차일드' 캠페인 후원을 통해 스웨덴 에그팩이 전세계 어린이들의 식수 지원 및 식수 위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어린이들이 깨끗한 물을 마시고 생명에 위협을 받지 않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