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기 기자] 우양에이치씨는 대우건설과 63억7899만원 상당의 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의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2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이라크 KOGAS AKKAS Field 프로젝트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현기 기자 (henrykim@newspim.com)
[뉴스핌=김현기 기자] 우양에이치씨는 대우건설과 63억7899만원 상당의 열교환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액의 2.8%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5년 11월 2일까지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은 이라크 KOGAS AKKAS Field 프로젝트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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