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가 2차 특허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애플이 삼성 특허권을 침해해 15만달러 가량을 물게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 배심원단은 애플이 삼성의 디지털 이미지 및 음성기록 전송 특허(449 특허) 등을 침해했다며 삼성에게 15만8400달러(약1억6000만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가 2차 특허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애플이 삼성 특허권을 침해해 15만달러 가량을 물게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지역법원 배심원단은 애플이 삼성의 디지털 이미지 및 음성기록 전송 특허(449 특허) 등을 침해했다며 삼성에게 15만8400달러(약1억6000만원)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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