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제주도에 위치한 국제중학교에 다니고 있는 최환희 군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최환희 군은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해서 훌륭한 배우가 되셨으니까 나도 엄마처럼 노력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배우의 꿈을 공개했다.
이어 최환희 군은 "엄마도 삼촌도 배우였지 않나. 배우였던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할머니는 나를 걱정하시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환희 군은 "7학년은 아직 드라마를 전문으로 할 순 없다. 10~12학년이 되면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과목을 고를 수 있는데 거기서 드라마를 고를 것이다"라고 말해 학교에서부터 배우의 꿈을 위해 정진할 것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