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한스킨은 지난 1일 롯데백화점 관악점에 한스킨 매장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한스킨은 기존 롯데백화점 대전점에 이어 롯데백화점 관악점에 정식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기존 면세점과 온라인 중심의 판매에서 채널을 확대해 백화점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넓힐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롯데백화점 관악점 한스킨 매장은 비비크림 원조 브랜드답게 한스킨의 특화된 비비크림 12종으로 구성된 비비 컬렉션 코너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비비 컬렉션 코너는 다양한 종류의 한스킨 비비크림 중 고객이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비비크림을 쉽고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한스킨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4일까지 롯데백화점 관악점에서는 한스킨 입점 기념 리플렛을 지참하고 매장을 방문한 고객 대상으로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바이오 오리진 로얄 앰플 비비 미니어처(4.5ml)'를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제공한다.
한스킨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관악점 입점은 일시적으로 운영되는 팝업 매장이 아닌 서울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백화점 내 한스킨 매장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이번 매장 오픈을 계기로 향후 한스킨의 가치를 알리고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서울지역 백화점 입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