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3월 일본 가계지출이 예상치를 크세 웃도는 증가세를 보였다.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민간 수요가 크게 늘어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일본 총무성은 지난 3월 가계지출이 전년 대비 7.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이 예상한 1.0% 증가를 큰 폭 웃도는 수치다. 직전월인 2월 가계지출은 전년대비 2.5% 줄어든 바 있다.
월간 기준으로는 10.8% 증가해 역시 시장 전망치인 5.2%를 큰 폭 웃돌았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