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지난 3월 일본 실업률이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일본 총무성은 계절 조정을 거친 3월 일본 실업률이 3.6%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예상치 및 직전월인 2월의 3.6%과 일치하는 수치다.
같은 기간 지원자 당 일자리 비율은 1.07로 집계돼 전망치인 1.06을 소폭 웃돌았다. 2월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1.05를 기록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