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오디오 전문 브랜드 보스(BOSE)가 생동감 있는 사운드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프리스타일 이어폰(FreeStyle™ Earbuds)'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리스타일 이어폰(FreeStyle™ Earbuds)은 보스 특유의 풍부하고 명료한 사운드를 바탕으로 락(Rock)·힙합·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생동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컴팩트한 사이즈에서도 풍부한 저음과 명료한 중·고음의 풀레인지(full-range) 사운드를 재생하는 보스 독자적 기술 트라이포트(Triport®)가 적용됐다.
장시간 착용 시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스테이히어(StayHear) 이어팁으로 귀 모양에 맞게 부드럽게 밀착되며 움직임에도 잘 빠지지 않는다.
보스의 프리스타일 이어폰(FreeStyle™ Earbuds)’는 전국의 보스 직영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www.bose.co.kr) 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문의전화 SekiHE 02-3446-3003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가격은 17만60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