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랜드그룹은 궁중한정식 컨셉의 한식 뷔페인 '자연별곡'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분당 미금역 사거리에 오픈한 '자연별곡' 1호점은 오픈 첫날 부터 많은 고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자연별곡은 팔도를 담은 왕의 밥상을 콘셉트로 운영되는 신개념 한식뷔페로, 친환경 농법으로 키운 제철 식재료를 엄선해 사용한다.

또한, 산지에서 갓 따온 듯한 신선한 야채와 부산식 유부전골, 강원도식 두부보쌈, 남도식 떡갈비 등 전국 방방 곡곡에 있는 각 별미들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장에서 바로 조리해 주는 '라이브존'이 7개(저녁 기준)로 구성됐다. 가격은 평일 점심 1만2900원, 주말과 저녁은 1만9900원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궁중한정식 컨셉의 자연별곡을 방문해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