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그룹은 다음달 1일자로 이인용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장(사장)을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MBC 기자 출신으로 2005년 삼성전자와 연을 맺은 이 사장은 소통혁신을 강조하며 사내외 새로운 홍보 전략을 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홍보팀이라는 명칠을 커뮤니케이션팀으로 바꾼 것도 이 사장의 소통혁신을 담기 위함이다.
▲1957년생
▲서울대 동양사학(1983)
▲MBC 입사(1982)
▲MBC 보도국 국제팀 워싱턴특파원(1994)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1996)
▲MBC 보도국 통일외교부 부장(2003)
▲MBC 보도국 부국중(2005)
▲삼성전자 홍보담당 전무(2005)
▲삼성전자 부사장(2009)
▲삼성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 팀장(2013)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