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IBK투자증권은 아바텍의 올해 영업이익이 340억원으로 전년대비 88.88% 증가할 것으로 29일 전망했다.
어규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는 IT기기의 신제품 출시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같이 슬리밍이 필요한 고부가가치 패널의 출하량이 증가하는 시기"라며 "특히 5월부터 애플의 본격적인 신제품 패널양산이 예상되므로 아바텍의 슬리밍과 ITO 코팅 실적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 8000원을 유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