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마트는 어버이날 등 내달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직접 수입한 등쿠션 안마기와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각각 시중가 대비 절반 가격인 19만9000원과 99만원에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등쿠션 안마기는 목/어깨, 등/허리를 지압할 수 있는 롤링마사지 기능과 온열 마사지 기능에 엉덩이 진동 마사지 기능까지 갖췄다.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경우 300만원대 고가 안마의자에 주로 장착하는 팔 부위 에어마사지 기능과 고급 실리콘 소재의 마사지 볼을 채용했다.
이마트는 이를 6개월 전부터 제품을 직접 기획하고 중간 유통 단계를 제거해 50% 이상 저렴한 국민 안마기를 개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