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김병만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세월호 성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와 관련해 김병만의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4월 21일 김병만이 세월호 참사에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2,000만 원을 기부했다"며 "하지만 소속사 측에 알리지 않고 본인이 조용히 기부를 진행했다. 우리도 기사화된 것을 보고 그제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기부 사실을 알았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