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골든 타임'의 최희라 작가와 '스캔들', '보고싶다'의 박재범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여기에 김명민, 박민영, 김상중, 진이한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
또한 22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김명민과 박민영의 갈등이 예고돼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거대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김석주 역을 맡은 김명민이 증인을 심문하는 장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변호사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은 오는 30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