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각종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네티즌들이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노란리본 사진을 카카오톡 프로필로 사용할 시 500만 원의 저작권료를 내야 한다는 유언비어가 퍼지고 있어 노란리본 캠페인에 참여한 네티즌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ALT 측은 블로그를 통해 "카카오톡 프로필로 사용하면 500만 원 저작권료를 내야한다 이런 말이 계속 돌고 있는데 이 포스터는 저희 쪽에서 만든거고, 저작권은 저희한테 있습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저작권료 같은 건 절대 없고 사용하셔도 무관합니다"라고 노란리본 캠페인 저작권료 유언비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