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지난달 경기선행지수가 상승폭을 확대하며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한 낙관론을 확산시켰다.
21일(현지시각) 미 컨퍼런스보드는 3월 경기선행지수가 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0.5% 상승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전문가 예상치 0.7% 역시 상회한 것이다.
동기간 동행지수는 0.2% 상승했고 후행지수도 0.6% 상승을 보였다.
켄 골드스타인 컨퍼런스보드 이코노미스트는 "지표가 긍정적인 수준을 보였다"며 "앞으로 더 견고한 경제성장을 가능하게 할지 여부는 고용시장 개선의 지속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