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울랄라세션 故(고) 임윤택의 아내 이혜림 씨가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에 애도를 표했다.
이혜림 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이 천국으로 간 그 날처럼 또 다시 지금 온 국민이 슬퍼하고 있어요. 준비도 없이 사랑하는 가족들 곁을 떠난 어린 영혼들. 당신이 잘 데리고 있어줘요. 천국의 밤은 오늘도 평안하기를"이란 글을 올리며 진도 여객선 세월호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앞서 지난 16일 전남 진도 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 21일 오전 11시 기준 사망자는 64명, 실종자는 238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해 2월 위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울랄라세션 멤버 고 임윤택은 2012년 8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같은해 10월 딸을 얻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