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한미 연합 군사훈련 독수리 연습이 18일 종료됐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독수리 연습에는 한국군 20만명과 해외에서 증원된 미군 75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독수리 연습은 지상기동과 공중, 해상, 특수작전 훈련 등 20여개 연합 및 합동 야외기동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달 말 경북 포항 일대에서 진행된 한미 연합 상륙훈련인 '쌍용훈련'은 1993년까지 진행된 팀스피리트 훈련 이후 20여년 만에 최대 규모로 평가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