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녹스의 올해 영업이익이 515억원으로 전년대비 51% 늘어날 것이으로 17일 전망했다.
김현용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이녹스는 가장 잘 할 수 있는 IT 소재에 특화돼 있는 동시에 전방산업은 지속적으로 확장중"이라며 "IT 소재주임에도 주가수익비율 7.2배로 부품주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부분은 중장기적으로 리레이팅 가능성도 열려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OLED 소재는 올해부터 글로벌 업체로 매출이 가시화 될 것"이라며 "이 부분의 성장 기여는 2015년부터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