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모스버거는 남편들의 아침을 챙겨주는 '굿모닝 마이러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스버거와 매일아이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남편을 사랑하는 아내들의 마음을 전달하고 빈속에 출근하는 남편의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는 23일까지 매일아이 홈페이지 내 '굿모닝 마이러브' 게시판에 접속해 남편의 이름과 연락처, 직장 주소를 입력하고 300자 이내의 굿모닝 메시지를 작성하면 된다. 신청자 중 총 10명을 선정해 남편의 직장으로 최대 20인분의 모스버거 모닝세트와 매일유업 상하목장 63℃ 우유를 직접 배달해 준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에 진행되며, 내달부터 모스버거 강남점, 신촌 현대점, 센트럴시티점, 명동 중앙점, 강남구청역점 등 5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모닝세트 배달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승민 모스버거 마케팅팀 과장은 "빈속에 출근하는 남편을 걱정하는 아내를 대신해 모닝버거를 배달해주고 아내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신선한 재료와 풍부한 맛의 모스버거와 상하목장 우유를 통해 남편들이 아내의 사랑을 느끼는 든든한 아침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