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3년 7월 공개열애를 시작한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2년 열애 끝에 오는 10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됐다.
앞서 임지은은 과거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외모가 훌륭한 남자보다는 착한 사람이 좋다"며 "돈도 같이 벌면 된다는 주의다.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가 좋다
임지은은 서울예술대학과 상명대 연극영학과를 졸업해 지난 1998년 영화 '하우등'으로 데뷔해 이후 영화 '배니싱 트윈' '복수는 나의 것' '화이'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용서' '매일 그대와' '황금마차' '바람의 화원' '빅'등의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임지은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에서 왕지현 역으로 열연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