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김경진이 개그우먼 양해림과 4개월 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김경진의 발언이 화제다.
김경진은 지난 2010년 7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개그맨실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양해림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경진은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남자친구가 되면 넌 복 받은 거다. 내 입술은 새 거잖아"라는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김경진은 14일 트위터에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 먹어도 된다"며 나의 사랑 너의 사랑 양해림. 상큼발랄 비주얼 커플"이라는 글로 양해림과의 열애 사실을 밝혔다.
김경진 양해림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경진 양해림 열애 잘어울린다"면서 "김경진 양해림 열애, 예쁜 사랑 오래 오래 하세요"라고 큰 관심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