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리케이는 정교하게 그려지는 펜슬 아이 라이너와 선명하고 또렷한 눈매를 연출하는 리퀴드 아이 라이너의 장점을 하나에 담은 '젤 아이 라이너'를 오는 16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젤 아이 라이너'는 크리미하고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져 라인을 매끄럽게 그릴 수 있으며, 바르자마자 건조돼 눈가에 묻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 라인을 바른 후에도 오래 지속되며 눈가 번짐이 적은 것도 이 제품의 장점이다. 제품과 함께 구성된 익스펜더블 브러시로 정교한 라인부터 강렬하고 두께감 있는 라인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브러시의 옆면을 이용하면 가늘게 그려져 깔끔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으며, 평평한 면을 이용하면 굵게 그려져 과감하고 강렬한 아이 라인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브러시의 사이즈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아이 라인을 그릴 수 있다. 브러시에 묻은 내용물이 굳으면 다음에 사용하기 어려우니 사용 후 티슈로 깨끗하게 닦아내거나 브러시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다.
메리케이코리아 관계자는 "블랙 컬러의 아이라이너로 눈꼬리를 날렵하게 빼내어 그린 '클래식 캣 아이'에 풍성한 속눈썹을 표현하는 것이 올 봄 아이 메이크업 트렌드다"며 "젤 아이 라이너를 활용하면 눈가 번짐 없이 장시간 지속되는 매력적인 고양이 눈매를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