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서원인텍의 올해 영업이익이 492억원으로 전년대비 50% 증가할 것으로 14일 전망했다.
매출액은 5050억원으로 전년대비 41.1% 증가해 올해도 고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화투자증권 김희성 애널리스트는 "갤럭시S 시리즈로 스마트폰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액세서리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면서 "상대적으로 고부가가치인 신규사업 가시화로 인해 다른 스마트폰 부품업체와 실적이 차별화될 것"으로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