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전 한 매체에 의하면 "현재 '곡성'이 황정민과 곽도원 캐스팅을 완료했다"며 "일본의 유명배우이자 감독인 기타노 다케시가 출연 물망에 오른상태"라고 보도했다.
한편 '곡성'은 괴이한 일본인이 시골의 한 마을에 찾아오며 연속해 사건과 사고가 벌어지자 경찰이 이 사건을 해결에 나서는 스릴러로이다.
황정민은 경찰의 수사를 돕난 도사역을 맡았으며, 경찰역으로는 곽도원이 맡았다.
하편, 2010년 '황해'로 데뷔한 나홍진감독의 신작인 '곡성'은 내년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