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맥키스는 오는 12일 낮 3시부터 계족산 황톳길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봄부터 가을까지 산중에서 열리는 계족산 숲속음악회는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는 맥키스오페라 '뻔뻔한 클래식' 공연단을 창단해 주말마다 상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소프라노 정진옥 단장과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총 9명의 일류 성악가들로 구성된 맥키스오페라단의 공연은 클래식과 뮤지컬, 연극, 개그요소를 섞어 재미있게 구성돼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인기다.
맥키스 관계자는 "이번 산중음악회를 통해 관객들도 편안하게 돌과 나무에 걸터앉아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