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농협홍삼은 아이들을 위한 홍삼음료 '착한홍삼 키즈엔'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착한홍삼 키즈엔은 100% 국산 원료를 사용하고, 합성감미료, 합성착향료, 합성보존료(안식향산나트륨) 등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고 만든 어린이 건강음료다.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권할 수 있는 어린이 음료'라는 컨셉으로 출시했으며 주 원료는 국내에서 키운 6년근 홍삼과 국내산 과일이다.
기존에 출시된 일부 어린이 홍삼 제품에는 어린이 입맛에 맞추기 위해 각종 합성 첨가물과 설탕, 액상과당 등을 추가해 맛을 내는 제품이 많았다. 특히 액상과당은 몸에 들어가면 흡수가 빨라 비만 등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태일 농협홍삼 마케팅 부장은 "착한홍삼 키즈엔은 진솔한 한삼인의 마음을 담아 건강한 맛으로 만들어 어린 아이는 물론 부모님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리 아이를 진정으로 위한다면 100% 국산 원료로 만든 착한홍삼 키즈엔이 제격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