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NH농협증권은 블루콤의 올해 영업이익이 288억원으로 전년대비 118% 늘어날 것이라고 10일 전망했다.
강정호 NH농협증권 연구원은 "블루콤의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은 국내와 북미 시장에서 판매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중동, 유럽 등으로도 판매가 서서히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블루투스 헤드셋 시장은 현재 기술수용주기에서 얼리어답터 시장과 초기 다수시장의 간극을 넘어서며 본격적으로 시장 확대가 진행중"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