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홈플러스는 전국 139개 점포와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토마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다양한 컬러와 모양의 토마토를 종류별로 선보이며 특별히 행사기간 동안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부산 강서구 대저면 낙동강 하구의 염분이 있는 토지에서 특수 농법으로 재배되어 짭짤한 맛이 특징은 ‘짭짤이 토마토’, 줄기째 수확하여 더욱 신선한 ‘송이 토마토’, 노란색 컬러와 아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노란 대추방울 토마토’, 스테디셀러 인기 품목인 ‘방울 토마토’ 등은 모두 한 팩에 5500원이다.
변경미 홈플러스 과일팀 바이어는 “홈플러스 과일 매출 중 10% 차지해 비교적 매출 비중이 큰 토마토는 웰빙 식품으로 알려져 건강을 위한 대용식으로, 나들이와 캠핑을 위한간식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토마토 페스티벌은 봄을 맞아 특색 있는 토마토를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준비해 다양한 토마토를 싼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