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서해안과 내륙 대부분에 오전까지 안개가 짙게 끼며 낮에도 박무나 연무가 남아있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안개의 원인은 서해 상에서 발생한 해무가 내륙으로 유입돼 복사냉각으로 대기 중 습도가 높아진 탓이라고.
이에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날씨예보에 네티즌들은 "날씨예보, 안개가 심하네", "날씨예보, 운전 조심해야겠다", "날씨예보, 너무 추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