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건설은 전북 김제 하동 387-26번지 일대에 짓는 ‘김제 하동 오투그란데’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15층, 6개동, 49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 면적별로는 ▲59㎡ 202가구 ▲74㎡ 117가구 ▲84㎡ 172가구다.
모든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좋다. 또 넓은 녹지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
견본주택은 김제시 검산동 1079-6번지에 오는 25일 문을 연다. 2016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