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스케이트 선수 이상화를 비롯해 배우 임주환, 김정난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이상화에게 "올림픽에서 정말 멋졌다. 아웃코스에서 인코스로 치고 나올 때 얼마나 짜릿하고 통쾌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화는 "정말 떨렸다. 언론에서는 ‘2연패가 당연하다’, ‘금메달은 따논 당상이다’라고 보도하는데 정말 부담스러웠다. 특히 전날 모태범, 이승훈 선수가 메달 획득에 실패해서 그 부담감이 더 컸다. 정말 힘들었다. 진짜 잠을 못 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런닝맨' 이상화에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상화, 정말 대단했다", "런닝맨 이상화, 부담감 이해가 간다", "런닝맨 이상화, 얼굴도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