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오프로드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백팩 2종 '파울리스타백'과 '도테 백팩'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봄여름 시즌 새롭게 출시된 백팩 2종은 백팩의 본연의 기능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경제적이다.

'파울리스타백'은 와일드한 디자인에 토트백과 크로스백, 백팩 3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다용도 백팩이다.
외부 포켓과 넉넉한 내부 공간으로 실용적인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생용 책가방은 물론 여행,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어 그 활용도가 뛰어나다. 깔끔한 끈 처리가 가능하며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지, 브라운 2가지이며, 가격은 14만9000원이다.
오프로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백팩은 사용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여러 상품을 구입할 필요 없어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하나의 백팩으로 다양하게 활용, 연출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평상시는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