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벤져스2’ 교통 통제는 5일 오전 4시30분부터 시작됐다. 이날 ‘어벤져스2’ 촬영으로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은 건대입구역과 영동대교북단, 청담대교 등이다.
‘어벤져스2’ 교통 통제에 따라 이날 오후 5시30분까지 건대입구역 사거리부터 청담대교 진입램프 1개 차로를 이용할 수 없다. 영동대교 북단에서 청담대교로 진입하는 2개 차로 역시 이날 오후 5시30분이 지나야 지날 수 있다.
한편 ‘어벤져스2’ 촬영 탓에 교통이 통제되면서 일부에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방송인 이병진은 ‘어벤져스2’의 교통 통제에 대해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영화인데”라며 불만을 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