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르까프는 모델 이하늬와 함께한 TV-CF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TV-CF는 화면을 좌우로 분할해 대비시키는 독특한 데칼코마니 기법을 CF 영상에 적용해 도심과 자연의 상반된 장면을 동시에 담아냈다.

또한 영화 매트릭스에서 사용된 고속촬영 기법을 통해 어떠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워킹과 러닝을 즐길 수 있는 르까프의 아웃도어 트레일러닝화 XR 러니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르까프 관계자는 "이번 르까프 TV-CF는 이하늬의 건강미를 잘 보여주고, 도시에서 자연에서도 신을 수 있는 아웃도어 XR라인의 특징을 잘 담아낸 것 같아 대단히 만족스럽다"며 "르까프는 국내 스포츠-아웃도어 시장을 주도하는 리딩 브랜드로서 앞으로 모델 이하늬와 함께 체험단 이벤트, 트레일러닝 캠프 등 차별화된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