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오늘) 김지영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영은 "'모두 다 김치'라는 작품을 맞닥트렸을 때 오랜만에 이런 인생에 뛰어들고 싶은 도전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앞서 김지영은 '모두 다 김치'에서 남편의 배신에도 굴하지 않고 김치 사업에 도전하는 유하은 역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김지영은 "굉장히 욕심 나는 작품이었다. 행운으로 생각한다. 초반에는 밝고 유쾌하고 사람 사는 냄새나는 작품인데 그 안에는 아픔이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보여준다"며 "신선한 드라마가 될 거라는 막연한 믿음 하에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에 네티즌들은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연기 기대된다", "모두 다 김치 김지영, 아침드라마 다시 한 번 대박 날까", "모두 다 김치 김지영, 드라마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영이 출연하는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오는 7일 오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