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서울 중구 ‘만리제1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총 4개동, 190가구로 구성된다. 공사금액은 466억원이다. 오는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서울 중구 ‘만리제1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총 4개동, 190가구로 구성된다. 공사금액은 466억원이다. 오는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한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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