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리홈쿠첸이 중국향 수출 호재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쓰고 있다.
2일 오전 9시 1분 현재 리홈쿠첸은 전날대비 2.49%오른 1만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리홈쿠첸은 국내 전기밥솥 판매 확대와 중국향 수출 본격화로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을 받았다.
이트레이드증권은 리홈쿠첸의 목표가를 기존 1만2000원에서 1만71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오두균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 리홈쿠첸의 중국향 수출은 적어도 전년동기대비 약 3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며 "건자재 관련 신규 하이브리드렌지 사업도 올해 본격화돼 본격 성장 국면으로 진입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