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할리우드 영화 '터미네이터5'에 이병헌과 함께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에대한 관심이 뜨겁다.
1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이 '터미네이터5'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병헌은 '터미네이터5'에 사라 코너역으로 캐스팅 된 에밀리아 클라크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 영국 출신 배우로, 미국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대너리스 타가레옌 공주'역으로 비련의 인생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에밀리아 클라크는 14세 연상인 미국 출신 배우 겸 프로듀서 세스 맥팔레인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내년 7월 북미 개봉 예정인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이야기로 총 3부작으로 제작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