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남대분경찰서에 "서울 여성가족부 건물과 전남 광주 동광교회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현재 서울 중구 무교동 청계광장 인근 여성가족부 건물에 경찰 특공대와 소방당국, 군이 출동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건물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일대를 수색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31일 오후 2시 20분께 서울 남대분경찰서에 "서울 여성가족부 건물과 전남 광주 동광교회 건물에 폭발물이 설치된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현재 서울 중구 무교동 청계광장 인근 여성가족부 건물에 경찰 특공대와 소방당국, 군이 출동해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건물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일대를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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