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할배 일행이 그라나다로 향한다.
28일 밤 9시50분 방송하는 tvN '꽃보다할배' 스페인편 제 4화 '만취열차' 편에서는 그라나다행 야간 열차를 탄 꽃보다할배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꽃보다할배에서는 스페인 중에서도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그라나다 투어가 펼쳐진다. 지난주 야간 열차에 몸을 실은 할배들은 생각보다 좁고 불편한 환경에 맞닥뜨리게 됐다. 이에 심통난 일섭 할배는 알코올을 찾았다. 일섭 할배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참 좋은 짐꾼' 이서진은 새로운 알코올 버디가 돼 열차의 모든 알코올을 해치우는 신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음 선사할 예정이다.

'꽃보다할배' 스페인 편은 최고 1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자랑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