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서준이 tvN '현장토크쇼 택시'(택시)에 탑승한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28일 뉴스핌과 통화에서 "박서준이 25일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25일 진행된 '택시' 녹화에서 배우가 된 계기와 지금까지 출연했던 작품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택시' 박서준 편에는 배우 엄정화가 깜짝 등장한다. CJ E&M에 따르면 엄정화는 박서준과 함께 택시에는 탑승하지 않으나 잠깐 얼굴은 비출 예정이다.
한편 박서준은 4월14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엄정화와 호흡을 맞춘다. '마녀의 연애'는 학업과 일에는 능숙하지만 연애만은 완벽하지 못한 반지연(엄정화)이 생각지도 못했던 연하남 윤동하(박서준)를 만나면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로맨스극이다. 엄정화, 박서준을 비롯해 한재석, 정연주, 윤현민, 양희경, 주진모, 라미란 등이 출연한다.
tvN '택시' 박서준 편은 오는 4월10일 오후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