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소셜커머스 위메프는 봄을 맞아 국내 대표 꽃 박람회인 '고양 국제 꽃 박람회' 입장권을 내달 2일까지 단독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고양 국제 꽃 박람회'는 전세계 40여 개국 250개 업체의 1억송이의 꽃이 전시되는 대한민국 대표 꽃 박람회다.

다양한 조경 연출이 펼쳐지는 실내전시관을 비롯해 자생화, 분재, 고양시를 대표하는 선인장이 어우러진 야외전시관, 가족정원, 어린이정원, 꽃의 성, 수상정원, 음악정원, 꽃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전시로 구성됐다. 박람회 기간은 내달 25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이다. 5월 황금연휴를 맞아 가족과 연인들에게 최적의 봄나들이 상품이다.
위메프 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고양 국제 꽃 박람회' 입장권과 '일산 아쿠아플라넷' 입장권을 엮은 입장권 패키지와 '고양 국제 꽃 박람회' 입장권과 원마운트의 워터파크 또는 스노우파크 이용권을 엮은 패키지 2가지로 구성돼있다. 입장권은 각각 2만원과 1만9000원이다.
박유진 위메프 홍보실 실장은 "위메프에서 5월 연휴를 맞아 가까운 곳의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해 고양시 꽃 국제 박람회 입장권을 판매하기로 했다"며 "상품뿐만 아니라 여행 상품 같은 다양한 문화생활 서비스도 고객 눈높이 맞춰 계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