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뚜기가 지난 22일 키자니아 서울과 함께 은평구 소망의 집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즐거운 직접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나눔 행사는 소망의 집 지역아동센터의 한 부모 및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키자니아내 ‘오뚜기 쿠킹스쿨’, ‘오뚜기 라면연구센터’를 비롯한 90여가지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방문 어린이들이 특별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요리사, 승무원, 소방관, 경찰, 의사 등 어린이들이 평소 꿈꾸어 오던 직업들을 실제와 같은 환경안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는 반응을 보여줬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오뚜기 쿠킹스쿨’, ‘오뚜기 라면연구센터’ 를 비롯한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직업관과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로 진행했다”며 “오뚜기와 키자니아 서울은 소외된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CSR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